심심한 관계로 먹부림 일기를 추가해봅니다..ㅎㅎ
내가 참 좋아하는 마라샹궈
근데 누가 좀 까줬으면 좋겠다잉
원래는 동대문 해룡마라소룽샤에서 전에 두번이나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
건대점에서도 해룡마라소룽샤를 가려고 했는데
이게 웬걸 사장이 무슨 한국인 욕을 했다고
댓글이댓글이 욕이욕이 장난이 아닌 것이다
https://place.map.daum.net/27161172#review
내용인즉슨 축구경기 졌다고 한국인 다 죽으라는 말을 했다는 것인데...
그런 사람이 만든 음식을 먹기 영 찜찜하여 근처의 다른 가게로 갔다
여긴 무려 범죄도시에 공급된 음식을 요리한 곳이라고~~ 우와~ ㅋㅋ
특이하게 여기는 면을 추가해먹을 수도 있어서 해보았는데
마라룽샤 국물에 면을 말아먹는 것은 아주 실수였다..
입술이 매워 죽어버릴 것 같은 기분이 되었다.. ㅠㅠ
그냥 볶음밥을 따로시켜서 매움 중화용으로 곁들여먹는것이 백배 나은듯..
쿵푸소룽샤
영업시간 매일 11:00 ~ 23:00
휴무일 연중무휴
건대의 이 길은 처음가보았는데
역에서 이 길까지의 길은 무서운데(?)
이 길에 도착하면 아주 중국에 온듯양
양꼬치며 마라샹궈며 마라탕이며 ㅋㅋㅋ 휘황찬란하다
온 거리가 다 중국 음식 가게이다... 신기했다
그리고 카페가 없어.
나는 카페를 찾아 헤매다가
전에 한번 가본 라베란다로 갔다.
자리도 넓고 소파도 편안하고 커피맛도 좋음. 굿
어메이징 타일랜드에 너무 가고싶은데
자꾸 못가서... ㅜㅜ
혼밥을 하러갔다!
팟타이먹으러 혼밥하는 사람 ㅎㅎㅎ
헤헤 맛있었어
영업시간 매일 10:00 ~ 22:00
휴무일 연중무휴
이라고 다음지도에 나와있는데 이거 뻥이다!
내가 전에 월요일에 갔는데 문을 닫았었다구.
월요일엔 쉬십니다... ㅠㅠ
여기는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 식샤를합시다2에도 등장했던 맛집인데
입구가 아주 타이타이 하고 느낌있다
안에는 좀 그냥 태국 가정식? 느낌이지만
메뉴가 엄~청 많고 뒤로 가면 한국어로 번역 안된 것들도 많음.ㅎㅎ
태국요리 좋아하는 친구와 다음에 와서
뭔가 더 강력한 것들을 맛보고 싶다.
국물맛이 끝내주는 애성회관
곰탕 보통이 8천원 특이 1만원인데 고기를 조금밖에 안주므로 무조건 특으로 시켜야된다.
고기가 엄~청 야들야들한 것이 정말 맛있다. 특 안시키면 후회한다.
사진이 저렇게 나오니 심심해 보이지만
요렇게 파 듬 뿍
후추 듬 뿍 넣어주면
맛이 좋아보임
그리고 맛있다...! 날도추운데 또가고싶다
영업시간
이스트빌리지에 점심을 먹으러갔다.
직장인 점심시간이라고 옛날돈까스 12,000원이랑 보리밥정식 12,000원밖에 안된다.
음.......그냥 돈까스맛이다. 너무비싸다.
양이 푸짐하긴하지만...
정신도 없고..
밖에 줄서는게 보여서 빨리먹어야될거같은 느낌이든다..
날 좋을때 남산가서 돈까스먹는게 더 나을듯.
혼밥하기 좋은 분식집
철판볶음밥류가 다양하게 준비돼있다
계란후라이를 곁들여주는 볶음밥이 제법 맛있음
ㅠㅠ 두번방문함
담에 또 가고싶다
가게도 깔끔하고
혼자 시켜도 반찬을 저렇게 다양하게 준다 굿굿
요리들 맛이 제법 끝내주는 포장마차
종로 3가 6번출구 앞에 있다
그래서 포장마차 이름도 6번이다
돼지껍데기 무침이랑 스팸구이 ..... 라지만 튀김이 나오는데
아주 맛이 좋다 정말 좋아
닭똥집 후추구이도 맛 좋고...
소주고 뭐고 돼지껍데기 무침 먹으러 한번 더 가야겠다.
내사랑 신사소곱창
그런데 관광객들에게 소문이 났는지
기본 웨이팅 1시간이던 것이 2시간이 되었다.. 하아
다행히 번호 남기고 가로수길 돌아다니며 놀다가
전화오면 가면 되는 시스템이라 편하긴 하지만....
주말에는 간 천엽도 안준다고.. ㅠㅠ
맛은 그대로였지만.
계란 둘러주는 볶음밥 맛도 좋았지만.
너무 오래 기다려야 해서 슬프다.
곱창모듬 250g 16,900원
영업시간
오랜만에 서교로터리커피바
맛있어.
테이크아웃하면 할인 2천원이라 왠만하면 테잌아웃.♥
싼맛에 고기 먹고 싶어서 들어간 헤비스테이크
생각보다 괜찮았다(?)
간편하지만 갖출 건 다 갖춤.
뭔가 식당 시스템이나 그런게 일본식? 이랄까
심플해서 좋다.
스테이크 200g에 줄기콩 쌀밥 스프 콜라를 추가해먹었다.
줄기콩은 맛이 별로 없었다 말랐어..
그리고 스프랑 스테이크만 먹어도 배불러서
쌀밥은 괜히시킨 듯. ㅎ
다음엔 파인애플만 추가해먹어야지.
영업시간
- 매일 10:30 ~ 21:30
이니스프리 명동점의 2, 3층은 아주 예쁜 카페다.
이니스프리에서 제주를 테마로 여러가지 다양한 메뉴들을 내놓는데
다 맛있고 예쁘고 플레이팅도 좋고 정말... 그렇다
카페에서 파는 이것저것 굿즈들도 다 갖고싶게 만들어놓음.
그런데 은근 사람이 없어서.. ㅎㅎ
번잡한 명동시내를 내려다보면서
한적하고 조용하게 카페를 즐기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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