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시간이 나서 먹부림 기록을 남긴다
먹는게 남는거니까요
그리고 살이쪘다..
그치만 겨울 나려면 이정돈 기본이지(합리화?)
약수역 금돼지식당에 갔다가
웨이팅이 1시간~1시간 반이라고 해서 포기하고
길 건너의 피자집을 왔다
양파이? 라는 양꼬치 집에 가려다가 사람이 없어보여서
은근 사람이 많아보이고 인테리어도 무난했던 루이루이로 결정
여기 전에는 돈가스 집이었던 것 같은데
특히 화덕피자 마르게리따 피자(14,000원)가 훌륭했다
쫀득쫀득하고 토마토 소스도 맛있었구
피자가 10가지나 준비돼있음. 아주 다양했다 굿굿
로제소스 해산물 리조또 15천원
토마토 파스타 13천원, 감베리 알리오 올리오 14천원 을 시킴.
동네 식당이라 리조또를 밥으로 만들진 않았겠지 걱정했지만
해산물 리조또의 쌀 익힘정도도 매우 좋았다 오징어도 맛있었구
개인적으로는 토마토 파스타가 단순하면서도 맛이좋았음 :)
생맥주로는 하이네켄이 있고 글라스 와인도 판다 (7천원)
병와인은 1만원, 2만원, 3만원 단순하게 이렇게 준비해놓아서
아 동네 맛집으로 굉장히 합리적이고 좋다는 생각을 했다
다음에 또 오고싶었음. 굿굿
여기를 설명해서 무엇하랴
아침 점심 저녁 시간 항상 붐비는 곳
무교동 북어국집. 나도 드디어 먹어봤다
유명세에 걸맞게 국물이~... 국물이~.... 끝내줬다 ..부드러워..!
그리고 준비된 반찬들이 다 맛있었어
원래 오이지 싫어하는데 냠냠냠 계속먹음.
그런데 메뉴판이 어딨는지 몰라서 못시켰는데
계란 후라이를 추가해서 먹더라고요?
난 왜 ..ㅠ 담엔 꼭 먹어야지.
영업시간
월~금 07:00 ~ 20:00
토,일 07:00 ~ 16:00
달착지근한 맛의 서대문족발 (35,000원)
첨 가보는 약간 으슥한 골목에 있어서 무서웠지만
나름 깔끔하고 손님도 많았다
맛있어 굿굿
곁들여주는 수제비도 굿굿.
둘이서 해치워버렸다.
영업시간 매일 11:00 ~ 23:30
휴무일 연중무휴
왜 이런 곳에 이런 카페가 있지요
그리고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있지요?
서울역 뒤쪽의 현상소..
이 문이 내가 찾아온 입구가 맞나 고민하다 들어가니
카페가.... 만석이었다
느낌있네
바다소금크림 라떼 7천원
바닐라크림 커피 7천원
당근케잌 5천원을 시켜먹었다.
자리에서 주문하고 갖다주는 시스템이라 좋았다.
그래서 비싼것인가?
하지만 소금 라떼는 별로? 안짰고
바닐라 커피는 음.. 하나도 안달았다
원래 안 단가보다..
편지봉투를 내밀어서 뭔가 보니 메뉴판이었음
글씨 잘쓰신다..ㅎ
영업시간
화~일 11:00 ~ 23:00
화~일 브레이크타임 17:00 ~ 18:00
휴무일 월요일
계란 아보카도 김밥이 아름다워보여서 찾아간
서울역 뒤쪽의 서울점심
매우 작은 가게라 아이고 앉을데가 없나? 했지만
안쪽의 바가 꽤 길어서 6명은 앉을 수 있다 (다행)
아보카도 김밥 6500원
명란 아보카도 덮밥 8800원을 주문해 먹었다
난 김밥이 훨 맛있었음~!
다음엔 동파육 덮밥 먹어보고프다. ㅎㅎ
노량진에서는 언제나 가던 형제상회로 고고
워낙 사람이 많기 떄문에 회전이 빠르고, 여러 생선을 회뜨니까
큰 생선의 맛있는 여러 부위를 먹을 수 있다고 해서 더더욱 가게 된다.
가격도 어차피 다 똑같은 거 같구..
다른 작은데서 사면 왠지 그냥 그래서.. 아는데도 없구.
형제상회가 이젠 메뉴판까지 생겼다. 대박.
우린 새우구이먹고싶어서 2인모듬 주문하고
옆집에서 새우구이를 샀다. 크 맛좋아 !!
셋이서 진짜 배 터지게 잘 먹었다.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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