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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P

한달에 한번 올리는 먹부림(?)

by 낭낭씨 2018. 7. 19.



맞다 나에겐 블로그가 있었지.......

하고 한달만에 올리는 먹부림 일기

근데 먹은게 별로없네

입맛은 살아있는데... 사진을 안찍었나보다..^,^




아부지가 먹고싶다고해서 간 잠실 놀부유황오리진흙구이 신천점

신천역에서 내려 조금 많이 걸어가면 된다 

메뉴는 매우 단순(!) 하고 비쌈(?)

진흙구이 아니면 백숙 아니면 훈제 바베큐 아니면 삼계탕. 끗. (많은가?)

우리는 유황오리진흙구이 66,000원을 먹었다

안에 맛난 찰밥도 들어있고 반찬도 맛있고 만족스러웠다









밥먹고 산책길에 만난 고양이 

귀여워

신천 쪽에서 종합운동장역 쪽으로 걸어가 지하철을 탔는데

야구 함성소리가 어마어마했다

이동네 사람들 주말마다 너무 시끄럽겠다.........





여긴 세븐스프링스 광화문점

이쁘게 담아왔습니다 ㅎㅎ

블랙 올리브는 하나도 안 짜서 좋아한다 

여기는 블랙? 점으로 약간 프리미엄? 이라서 그런지

점심에 스시 종류도 꽤 많고 먹을만하다! 굿굿

하지만 도마같은 스시 접시는 쓰지 않는데

음식을 많이 못올리기 때문이지..ㅎㅎ...

맥주도 2+1 이벤트를 하기에 한잔!

수입 생맥주도 다양하게 있어서 좋음ㅎㅎ









유명한데 난 처음 가본 북창동 송옥

왜냐면... 줄 서는 게 싫어서..!!

근데 저녁에 가니까 줄이없었땅 데헷

메밀국수가 과연 맛있었다 (8,000원)

유부초밥 당연히 추가 (6개 4,000원)


53년 전통이라는데

사실 난 미진이나...... 유림면이나..........

다 그게 그거 같고 그렇다 잘몰라서,,,

그치만 내가 젤 좋아하는건

유림면 비빔메밀국수...♥ 더럽

앗 올해 여름에 한번도못갔다 (퍼뜩)

얼른가야겠다!! 












신촌 구복만두의 더러움과 잡냄새 충격을 가시게 하려고

진짜 샤오롱바오를 먹으러 딘타이펑

샤오롱바오 10개에 10,500원인데

2개 찢어졌다고 2개더주셔서 12개 먹었다!! 크 (행복)

넘 맛있음 육즙 팡팡~~ 헤헤 꼬소꼬소

이맛이지!! 얌냠

근데 만두사진을 안찍었녜;;;


요거랑 새우볶음밥 (11,000원) 이랑

맛난 우육면 (14,000원) 시켜먹음!! 후후

근데 사진 우육면밖에 안찍었네;;

배고파서 찍을 정신없이 후딱 먹어치운듯 ㅋㅋ


딘타이펑은 무조건 멤버십에 가입하는게좋은데

카드 안가져가고 핸드폰번호만 불러도

일단 10% 할인을 해준다!! 짱짱

또 생일 때는 FREE MEAL 혜택을 줘서

면이나 밥 하나 먹을 수 있다 귯귯

(생일 전후 15일이라 한달간)


딘타이펑 덕에 신촌 구복만두에서의

안좋은 기억 빠이...........^^










난 언제가보나

아마 못갈거야

줄을 어떻게 서 저거를

5시부터 가야한다는데

퇴근하곤 절대못갈거야

말이돼? 절레절레.............


하고 포기했었던

계단집에 다녀왔따!!!!!!!!!!!!!! (자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히~~~~~~~~~~~~~~~~~~


원래는 생각도 안하고

그냥 뭐먹을까? 하며 길을 지나고 있었는데

친구가 여기 줄 왜케 짧냐며

바로 서자고 해서!!!!!!! 

30분? 도 안 기다리고 착석했다 헤헤!!

가게 자리가 맞은편에도 있던데

아마 확장하셔서 더 빨리 앉을 수 있던 거 아닐까? 

케케~


뭘 먹어야 할지몰라서

남들이 먹고 있는 걸 한번 스캔한후 ㅋㅋ

참소라 29,000원 랑 해물라면 7,000원 을 시켰다

먹어보고 더 시키자 ! 했는데

기본으로 주는 삶은 홍합 안주에

첨 먹어봤는데 상큼하고 너무 맛있는

제주위트에일! 까지 곁들이니까 

너무 배불러서 더 못시켰다 ㅋㅋㅋㅋ

휴 또 언제올수있을지도 모르는데 ㅠㅠ 아쉬움


근데 너무 맛있고 좋았다

특히 해물라면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해물라면이 너무 최고였다

또 먹고 싶다...........

하지만 그런 행운이 내게 또 올진..........

흐흐 잘먹었습니다... (급마무리)





 




야구보러간날!!! 헤헤

비올까 안올까 어쩌려나 하다가 갔다

근데 4회 쯤에 기아가 7:0 으러 지고있는데 (제기랄^^?)

막 비가오는거다!!

그래서 아싸리 우천취소다!!!!!!!!!!!!! 

하고 막 경기장을 뛰쳐나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경기 재개되고 12대 몇인가로 완전발림 ㅋㅋㅋㅋㅋㅋ

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왜 경기를 골라도 꼭 이런경기를.........ㅋㅋㅋ 휴


그래도 야구장에서 삼겹살 먹는 재미는 있었다 ㅋㅋ

요새는 치맥이 아니라 요런것까지 팔더라구~

야구장 들어가면 2층 통빱 이란 곳에서 

삼겹살을 바로 구워서 주는데 고기 맛좋음!!


삼겹살 세트 C로 해서 (22,000원)

삼겹살정식 + 면류 (열무국수)로 골랐다

가격에 따라 순대볶음을 고를수도 있음.

쌈야채도 챙겨줘서

큼직한 삼겹살을 싸가지고 냠냠 

완전 꿀맛!! 








영화보러 간 동대문

뭐 먹을까 하다가 북촌손만두로 고고싱

갈비만두랑 만둣국에 물냉면을 시켰는데

왜 이렇게 시켰을까여?

맛있긴 했으나 평범.......


후기를 보니 여기는 

모듬만두 시켜서

튀김만두에 매콤 비빔국시를 같이 먹는게 꿀맛인 것 같다..

다음엔 그렇게 먹어야쥥...!!!










여긴 포쿡 광화문점 

예전엔 자주 갔는데 까먹고있다가 오랜만에 감

많은 사람들이 그러한지

사람이 별로 없었다 ㅋㅋㅋ

맨날 먹던 돈 스테이크 정식 (12천원) 으로~~

한창 여기 좋아해서

메뉴를 다 먹어봤지만

돼지고기를 언제 스테이크로 먹어보나 해서

돈버그보다는 항상 요걸 먹는다.

돈부리? 같은 삽겹살 덮밥 신메뉴도 생겼다

친구꺼 먹어봤는데 평범했음.


소 스테이크는 비싸니까!

스테이크 고기 와구와구 먹고싶을때 

돼지 스테이크라도 먹쟈~~~ 추천!






빵집으로만 있는 줄 알았던

아오이하나 레스토랑에 다녀왔다

홍대에서 신촌넘어가는 쪽에 위치한 빵집과는 전혀 정반대

상수 쪽에 위치한다

1층은 빵집 2층은 레스토랑!

입구에 월요일에 쉰다고 적혀있어서

실망하고 돌아섰다가 전화하니까 아니라고 해서

당당히 입장..! ㅎㅎㅎ


서버랑 요리사랑 일하시는 분들이 일본분이시다

일본여행 온 느낌이잖아~~ 좋아 /ㅅ/

메뉴판도 예쁘고 음식도 정갈한 느낌!! 

꺅 일본스타일 굿굿~

식사랑 와인 가격도 착하고 메뉴도 다양해서 

정말 마음에 쏙 들었다

다음에 친구랑 또 와야겠다고 굳게 다짐함..!


우린 안시키긴 했는데

모듬빵 (1인 2천원) 을 인원수대로 주문하면

아오이하나의 빵을 마음껏 먹을 수 있다

다음에 꼭 해보고픔 ㅎㅎㅎㅎㅎㅎ


이날은 타파스 중에 아란치니 7천원 (라이스 고로케)

버섯 리조또 (11천원) , 명란 크림 스파게티를 시켰다.

스파게티는 1만원인데 2천원을 추가하면 파스타 곱빼기다 된다. 

정말 좋음!!! ㅎㅎㅎㅎㅎㅎㅎ


아란치니는 소스가 조금 부족해서 

더 달라고 하니 친절하게 가져다주셨다.

그 외 명란 크림 스파게티도 약간 비려서

후추를 달라고 하니 바로 갖다주시고.

서비스도 친절해서 왕 만족이당 ♥


다음에는 명란 오일 파스타를 먹어야겠엉.

크림은 조금 비렸다.

또 자신있다는 오므라이스를 먹어보고싶다.

그리고 와인도! 3만원 대의 합리적 가격의 와인이 많다

다음에 꼭 먹어야지 조개찜이랑 같이~ 크크

여러번 오고싶어서 쿠폰도 챙겨왔다.


식사 후에는 1층 베이커리 카페에 들려서

빵 쇼핑도 한가득~~~~~~~~ 신났던 하루 ♪







 

 

 


붓처스컷! 에 다녀왔다

정육점 주인이 남겨놓는다는 젤 맛있는 부위 붓처스컷

히히 넘 맛있었엉~

내가 알기론 투뿔둥심이랑 같은 계열사인데

한국 소고기라 더 맛있었던 걸까?

(미국 드라이에이징 스타일이지만...........

아마 울프강도 한우겟지..? ㅋㅋㅋㅋㅋ

작년에 갔던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보다

내 입에 훨씬 맛있었다 ^^ !!


일단 콥샐러드는 우리스타일이 아니라서 패스

콥샐러드는 베니건스가 짱이었는데 말이지.........(아련)

대신 투뿔등심에서 요리해오는(??) ㅋㅋㅋㅋㅋㅋㅋㅋ 푸핫

차돌 라이스 그라탕 (12천원)이랑

프렌치 어니언 스프 (13천원) 시켰다

양송이 스프 먹고 싶었는데 (아웃백에서 길들여짐ㅋㅋ)

어니언 스프 맛있긴 했는데 치즈치즈하고

내스탈은 아니었당.. 담엔 차라리 클램차우더 먹어야지

차돌 라이스 그라탕은 존맛이었음!!

고품질의 김치볶음밥 느낌..? ㅎㅎ 꼬소하고~~

한국인은 밥이니까요~

유명하다고 좋아하지도 않는 콥샐러드 대신

라이스 그라탕 시키세용 ㅎㅎㅎ


친구는 뉴욕 스트립 (200g, 56천원)

나는 CRF 안심 (필렛미뇽, 200g, 55천원)

을 모두 미디엄레어로 시켰다

히~ 너무맛있엉 부드럽고.. 꼬소하고...

뉴욕스트립은 더 짜고 강렬하고 꼬소하고 기름진 맛이었다면

안심은 기름기 없지만 전혀 질기지 않고 부드러운 맛이었다 

결론은 둘다 너무너무 맛있옹 


서비스도 빠릿빠릿해서 좋구!

네이버 예약하고 두명 다 스테이크 시키면

하우스 와인도 주신다 헤헤 맛남~~~~~~~

근데 에어컨은 중앙난방이라

꾸석자리에 앉았더니 약간 더운감이있었다

아쉬움........sfc...........중앙난방이라뉘...........허허..........


원래는 부페식이라는 삼성점에 가고싶었는데

너무멀어서 여기로왔다..........

근데 와인도 주시고 괜찮았음..!

하지만 다음엔 삼성점에 도전해봐야겠다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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